[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국민그룹 god(박준형 손호영 데니안 윤계상 김태우)가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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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손호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19년을 축하합니다. 오랜만에 모였더니 난리들 났구만. 태우야 눈뜬겨 감은겨. 모두 고마워요 축하해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god 멤버들은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준형의 여전한 볼 부풀리기와 손호영-윤계상의 푸근한 미소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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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는 20주년 앨범 활동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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