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연출한 전기상 PD가 오늘(13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Advertisement
13일 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새벽 1시께 여의도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택시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현재 외국에 거주중인 유족은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 중이며, 빈소는 유족이 돌아온 뒤인 내일 오후에나 결정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전기상 PD는 1985년 KBS에 입사해 드라마 '보디가드', '쾌걸춘향' 등을 연출했으며, 2005년 퇴사한 후에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SBS '마이걸', KBS '꽃보다 남자',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을 만들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임신' 남보라 "자궁경부암 유발 이상세포 발견..지난해 3월 제거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