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인왕산 올라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by 김소형 기자 2018-01-14 15:10:53 Advertisement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지난 13일 서울시 종로구 인왕산에서 '2018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Advertisement이번 행사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8년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에 기업투자금융부문이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기업투자금융부문은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우량 안전자산 확대와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적 투자 및 외국환 수익 다변화 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