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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한 배우 김소연은 '미우새'를 통해 결혼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첫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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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개월 동안 촬영하는 드라마였는데 항상 목이 다 늘어난 반팔 티셔츠에 보풀이 있는 트레이닝 바지를 매일 입고 오는 사람이었다"며 "저에게는 허례허식 없고 좋아보였다. 이런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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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