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집사부일체' 양세형이 사부 전인권에게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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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전인권의 삶에 동참한 청춘4인방(이승규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전인권은 새벽 4시 기상을 마다하고 6시반에야 일어났다. 전인권은 눈을 뜨자마자 허니파우더를 숟가락으로 퍼먹어 제자들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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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전인권의 아침 일과는 손가락으로 하는 비트연습이었다. 그는 "하루도 거르지 않는다. 노래 잘하는 비법"이라고 강조했다. 제자들은 "워낙 노래를 잘하시니까 아무렇게나 부르시는 줄 알았다"면서 감탄했다.
전인권은 곧바로 밖으로 나가 '그것만이내세상'을 열창했다. 멤버들은 비주얼이 망가지는 것을 감수하며 온힘을 다해 악을 썼다. 가수인 이승기와 육성재 못지 않게 이상윤과 양세형도 열과 성을 다한 발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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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전인권의 1분 세면은 1분이 아니라 단 10초였다. 그는 비누도 쓰지 않고 순식간에 물만으로 세안을 마친 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셨으면 되는 것 같다"고 일침을 날려 좌중을 웃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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