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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전반 9분 리버풀의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가다, 전반 40분 르로이 사네의 동점골로 전반을 1-1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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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9분과 후반 추가시간, 베르나르두 실바, 일카이 귄도간의 연속 만회골로 맨시티가 3-4로 추격했지만, 역전엔 실패했다. 경기는 맨시티의 3대4 패배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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