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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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1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알렉시스 산체스는 아스널 선수다. 그는 그 곳에 머물 수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떠날 가능성 역시 존재한다. 나는 맨유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산체스는 많은 빅클럽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이적시장 '최대어'다. 당초 맨시티가 제일 적극적이었으나, 맨유가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산체스의 몸값과 주급이 급상, 중도 포기했다. 하지만 첼시가 곧바로 뛰어들면서 전장 구도는 다시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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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만약 산체스가 아스널에 남는다면 그건 아스널에 대단히 좋은 일"이라면서 "하지만 우리에게 오면 우리에게 좋은 일이고 또 다른 팀으로 향하면 그 팀에 좋은 일"이라고 했다. 이어 "솔직히 산체스 영입에 있어 자신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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