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네티즌들이 말실수로 이미지 하락한 스타로 MC 김구라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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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의 '익사이팅디시'가 '말실수로 이미지 하락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구라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4만 2,715표 중 8,565표(20.1%)로 1위에 오른 김구라는 솔직한 독설로 유명세에 오른 만큼 이에 따른 부작용도 꾸준히 논란이 됐다. 위안부 모욕 건과 관련해서는 방송을 한동안 중단하고 자숙했을 정도로 거센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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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로는 8,151표(19.1%)로 그룹 JBJ의 노태현이 선정됐다. 그는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탈덕(다른 스타를 좋아하는 행위)하면 이렇게 된다며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여 비난을 받고 공식 사과했다.
3위에는 7,809표(18.3%)로 MC 이휘재가 꼽혔다. 그는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일부 참석자들에게 가벼운 발언을 던져 시청자들로부터 질타를 받아 이후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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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EXO 백현, 가수 윤종신, 배우 유아인 등이 뒤를 이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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