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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사이언스는 레이든의 EDM 세계관과 파퓰러사이언스의 17F/W 시즌 콘셉트인 '사이버 펑크'가 완벽하게 부합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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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펑크' 컬렉션은 스트리트 감성으로 젊은 층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신사(www.musinsa.com) 스토어에서 1월 15일부터 단독으로 판매하며, 무신사 매거진에서는 파퓰러 사이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근과 레이든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들게 된 계기부터 서로가 추구하는 가치관, 그래픽의 의미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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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사이언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근 대표는 "늘 '아시아 대표', '한국 최초' 등의 수식어가 따르는 레이든과 작업하게 되어 즐거웠다"며, "이번 컬렉션은 레이든과 파퓰러사이언스의 협업을 기념하는 미니 캡슐 컬렉션 정도로 보는 것이 좋겠다. 향후에 보다 심도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컬렉션을 진행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