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류준열 측이 '타짜' 출연 무산 보도에 대해 "논의 중인 작품"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17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짜' 뿐 아니라 '뺑반' 이후 류준열의 차기작은 여전히 논의 중인 상태다"며 "지난 번 검토 중 상황과 변함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류준열이 출연 논의 중이던 '타짜3' 출연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류준열은 1편의 조승우, 2편의 최승현에 이어 '타짜3'의 주인공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타짜'는 도박판에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인기 영화 시리즈다. 최동훈 감독이 연출한 1편에는 조승우, 백윤식, 유해진, 김혜수 등이 출연했고 강현철 감독이 메가폰을 든 3편은 최승현이 메인 주인공으로 나섰으며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등이 출연했다. 3편은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