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류준열 측이 '타짜' 출연 무산 보도에 대해 "논의 중인 작품"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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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짜' 뿐 아니라 '뺑반' 이후 류준열의 차기작은 여전히 논의 중인 상태다"며 "지난 번 검토 중 상황과 변함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류준열이 출연 논의 중이던 '타짜3' 출연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류준열은 1편의 조승우, 2편의 최승현에 이어 '타짜3'의 주인공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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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짜'는 도박판에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인기 영화 시리즈다. 최동훈 감독이 연출한 1편에는 조승우, 백윤식, 유해진, 김혜수 등이 출연했고 강현철 감독이 메가폰을 든 3편은 최승현이 메인 주인공으로 나섰으며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등이 출연했다. 3편은 '돌연변이'를 연출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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