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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SNS에서 팬클럽의 요청사항을 최대한 수렴하겠다는 의견을 내비추며 팬들과 처음으로 직접 소통을 시작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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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는 "'아는형님'과 '주간 아이돌' 출연 외에도 가급적 많은 방송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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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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