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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등록 자동차 가운데 국산 차는 약 2063만대(91.6%), 수입차는 190만대(8.4%)로, 수입차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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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기차와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자동차는 정부의 '친환경 차(Green Car)' 보급 확대 정책으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전기차는 2016년 말 1만855대에서 작년 말 2만5108대로 약 2.3배 증가하고, 같은 기간 수소차도 87대에서 170대로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전체 등록차량 가운데 친환경 차가 차지하는 비중도 1.5%를 넘어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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