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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트리트(1경주 9번·문세영)=데뷔전에서 적응 마치고 순발력 대폭 보강된 마필로 외곽이지만 2선에서 참고 한발이면 자력으로 입상권 한자리는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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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바다(7경주 5번·페로비치)=초반 경합이 치열하게 전개될 편성을 만나서 참고 한발을 쓰더라도 부중의 부담만 이겨낸다면 연승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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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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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퀸그레이스(4경주 6번·문세영)=출전주기 길어졌지만 상태 이상 없고 게이트 이탈 좋아 선행으로 레이스 주도할 마필로 나서면 우승도 충분히 가능.
티즈킹(11경주 9번·이동진)=선두권 경합이 필연인 편성을 만나서 따라가도 충분히 탄력 발휘가 가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경합만 피한다면 배당 가치가 충분한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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