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두의 연애' 강민아가 여신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tvN 로맨스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 '외강내유' 여자친구 강민아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강민아의 예쁨 터지는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모두의 연애'는 보편적인 연애 이력과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었던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어려운 이 시대, 잠들어 있던 연애 세포를 깨우는 현실 공감 토크 드라마.
공개된 사진 속 강민아는 촬영 현장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하거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물론 스틸 컷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실제로 현장에서 강민아는 예쁜 외모로 눈호강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띄우는 등 추운 겨울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이에 동료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일등공신으로 등극했다고
한편, 극 중 첫사랑에게 흔들리는 남자친구 최원명(최원명 분)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강민아(강민아 분)는 오늘(19일) 방송되는 '모두의 연애' 7회에서 새로운 인물 신재하(신재하 분)와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 이어 최원명과의 눈물 섞인 대화까지 예고하면서 두 사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tvN 로맨스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 7회는 오늘(19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컴투스,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서 '도원암귀'와 '가치아쿠타' IP 기반의 2개 신작 선보여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44세' 한채아, 갱년기에 결국 눈물 쏟았다 "생일 축하에 운 적 없는데"
- 1.'한일전 1-2 충격패' 日 감독 분노, 독설 작렬 "韓 상대로 이 정도는 기본이야!...졌잘싸 따윈 없어"
- 2.[속보] '손흥민 빠지고 망한 토트넘 구하러 가겠다' 초대박! EPL 돌풍 명장 심경 변화, 부임 임박 "수 시간내 결정"
- 3."중요한 순간 대타로" 그러나 1G가 끝이었다…손아섭 권희동 등 4명 엔트리 말소
- 4.韓 축구 좌절! 또 일본이다, 亞 1위 탈환 실패 그 이상의 대충격..한-일 A대표팀 몸값 약 2배 차이로 벌어졌다
- 5.'지역 내 여자축구 저변 확대!' 포항스틸러스, 포항 지역 초중고 3개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