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산다라박이 기획한 '다라극장'에 유병재가 내레이션으로 특별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지난 18일 산다라박은 개인 유튜브 채널 다라티비(DARA TV)에서 '인간극장'을 패러디한 '다라극장'을 선보였다. 과거 KBS2 '인간극장'의 '내 이름은 산다라박' 편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존재를 알렸던 방송을 2018년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산다라박의 진지한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다라극장' 내레이션은 방송인 유병재가 맡았다.
유병재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잔망스러운 목소리가 화면 속 산다라박의 모습과 묘하게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산다라박이 3년만에 가수로 무대에 선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산다라박은 "네 명이서 하던 무대를 혼자서 다 소화를 해야 하니까 부담이 크다"며 솔로로 무대에 서는 부담감을 털어놨다.
압박감 속에서도 산다라박은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혼자 호텔 방에서 노래 연습을 이어 갔다. 새벽 한 시가 넘은 시간까지 지치지 않은 모습으로 공연 준비에 매진하는 모습을 담았다.
산다라박의 필리핀 공연 전체 영상은 1월말 유튜브 채널 '다라티비(DARA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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