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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선미는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테디가 작업한 선미의 이번 신곡이 표절 시비에 휘말리면서 함께 도마에 오른 것. 일각에서 곡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져 나왔다. '주인공'이 셰릴 콜의 'Fight for this love'와 유사하다는 지적이었다. 이 곡은 지난 2010년 당시 UK싱글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의 사랑을 받은 곡. 많은 이들이 '주인공'과 이 곡의 멜로디와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주장에 공감을 표하면서 해당 이슈는 화제의 중심으로 자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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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테디 측의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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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