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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복면가수가 열정적인 댄스곡 무대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들썩거리게 만들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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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7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뮤지컬배우 카이는 "'레드마우스'의 신기가 느껴진다", "가왕과의 맞대결이 기대된다" 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제2의 '레드마우스'의 파격 등장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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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복면가수는 지금껏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판정단들의 응원과 지지를 한 몸에 받았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복면가수가 표심을 쟁취해 승리의 깃발을 올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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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