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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김보성, 박건형, 김종민, 돈스파이크, 유병재, 위너 김진우, JBJ 권현빈이 저마다 본의 아니게 함정에 빠져 죄를 짓고, 교도소에 가는 과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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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제작진이 고심하고 오래 준비해서 만든 게 보임 여러 전문가들 나오고. 단순히 교도소 체험이 아님. 사법과정을 담았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음(aest****)", "잘 만들었다. 다큐와 상황극이나 어이없게 터지는 웃음조합도 괜찮았다. 우습게 봤는데 보다보니 몰입해서 봄(xxhh****)"등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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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법무부 협조 아래 실제 경찰서, 법원, 구치소, 교도소에서 촬영을 했으며 현직 교도관, 경찰관 및 법조인들도 직접 참여했다. 7인의 스타들의 수감생활뿐만 아니라 또한 상대적으로 조명 받지 못했던 교정공무원들의 노고까지 담아낼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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