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형님' 보아가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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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 보아와 이상엽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보아는 일본 활동 당시 얘기를 전하며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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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일본 활동을 처음으로 시작했을 당시,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해야하는 일본 무대에 적응하지 못해 실수를 많이 했다고.
그는 "라이브 실패를 한 뒤로는 오로지 연습만 했다. 안무 연습할때도 계속 라이브를 연습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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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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