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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국가대표 지원 강화를 위해 자체 수입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가대표 감독 전임제 도입과 국가대표 훈련에 8명 내외의 배구 유망주를 포함하겠다. 국제대회에 참가할 때 전력분석원과 의무 인력을 추가로 파견해 경기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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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타이틀 스폰서 도드람양돈협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3년 동안 총 3억원을 배구협회에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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