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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최초 월드 투어 국가로 한국의 아시아 프리미어 일정을 전격 확정한 '블랙 팬서'. 오는 2월 5일 오전 10시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이후 저녁 7시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시아 프리미어 레드카펫이 펼쳐진다. '블랙 팬서'의 주역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참석해 대한민국 및 아시아 전 지역의 기자 뿐 아니라 국내 영화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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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 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강적들의 위협에 맞서 전세계를 지켜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작품이다. 채드윅 보스만, 루피타 뇽, 포레스트 휘태커, 마틴 프리먼 등이 가세했고 '크리드'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 14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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