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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분위기를 밝게 주도했다. 폴 댄스를 통해 단련한 체력으로 유연하게 포즈를 취하며 탄탄한 보디를 뽐냈다. 무대에 오를 때 신는 플랫폼 슈즈를 직접 스타일링에 활용하며 화보에 매력을 더했다. 쉬는 시간에도 음악에 맞춰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몸을 움직이는 그녀에게서 자신의 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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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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