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마지막회 본방사수 해라요"
22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8:10분 #나의영어사춘기 마지막회! 본방사수해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께 영어를 배우고 있는 정시아, 황신혜, 한현민과의 즐거운 브이포즈가 담겼다. 또한 제작진과 마지막 회를 기념하는 단체샷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tvN '나의 영어 사춘기'는 8주간의 영어전쟁을 마무리 한다. 특히 이날은 여섯 출연진이 8주 전 작성했던 '버킷리스트' 실현하기에 나선다. 효연은 '레드벨벳-빨간맛' 작곡가로 유명한 스웨덴 인기 작곡가 대니얼 시저와 루드윅 린델을 만나 작곡에 대한 팁을 전수 받고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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