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난해 말 미니 앨범 <MY LIFE愛>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비가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2월호 얼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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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몽블랑의 가방과 함께 2월 밸런타인데이에 걸맞는 부드럽고 낭만적인 모습을 소화해냈다. 여전히 풋풋한 청년의 모습을 보여주는 비는 이번 촬영에서 역시 준비된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지난해 말 앨범 활동 이야기와 함께 16년 차 가수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과 드라마 등으로 배우 정지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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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어울리는 로맨틱한 남자 비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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