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가 입술이 건조하지 않게 매력적인 투톤 그라데이션을 연출해주는 '투톤 매트 립 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새로이 선보이는 라네즈 '투톤 매트 립 바'는 매트 타입의 립 컬러와 벨벳 립 프라이머의 두 가지 서로 다른 제형이 만난 립 메이크업 제품으로, 마치 전문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한 듯 입술에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완성한다.
라네즈 '투톤 매트 립 바'의 상단 컬러가 입술 안쪽과 중앙은 선명한 색으로 매트하게 밀착시키고, 하단의 벨벳 프라이머가 입술 외곽을 매끈하게 그라데이션 해준다.
또한, 기존 매트 립스틱의 파우더 대신에 고함량의 젤을 최적화해 입술 굴곡을 매끈하게 메워 입술 표면은 보송하지만 속은 촉촉한 세미 매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라네즈 '투톤 매트 립 바'는 분위기 있는 레드 립을 연출하는 6호 '레드 벨벳' 컬러와 생기 있는 코랄 컬러의 5호 '선샤인 코랄' 등 시선을 자극하는 강렬한 컬러와 더불어, 내 입술 같은 MLBB 컬러까지 총 10 컬러로 출시된다. 2
한편, 2015년 처음 선보인 라네즈의 '투톤 립바'는 기존의 원통형 립스틱을 탈피해 사각 형태로 만들어진 멀티 그라데이션 컬러 립스틱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국내 립제품 시장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에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립스틱제품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임신' 남보라 "자궁경부암 유발 이상세포 발견..지난해 3월 제거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