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빅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달콤한 신혼여행을 끝마치고 귀국했다.
최근 두 사람이 인천공항에서 짐을 찾는 모습이 현장 시민들에 의해 포착됐다. 공항에서 나란히 선 모습만으로 달달한 기운을 발산한 두 사람은 일상으로 돌아와 진짜 신혼 생활에 돌입한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류현진은 다음달 14일 LA다저스 소속으로, 미국 애리조나에서 스프링 캠프를 시작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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