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는 18일 개항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영업점을 공식 오픈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AJ렌터카는 인천국제공항이 처음 오픈한 2001년 제1여객터미널에 입출고 데스크를 열고 20 여년 간 국내외 공항 이용고객들의 렌터카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왔다. 새롭게 오픈한 제2여객터미널점은 고객 대기공간을 따로 갖추고, 1~2분 거리에 차량을 배차 할 수 있는 주차장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60.5 m2(18.3평) 규모로 전문 식당가와 환전소 등이 모여 있는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비행기 운항 시간에 맞추어 휴일 없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다.
AJ렌터카는 제2여객터미널점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2월 22일 까지 약 한 달간 지점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렌터카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중형차 24시간 무료이용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아이 동반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라바(캐릭터) 토이도 선물로 제공한다.
AJ렌터카 강선영 인천공항점장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점을 이용하는 국내외 고객에게 편리한 여행, 비즈니스 일정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운영 할 것" 이며, "향후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천공항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여러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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