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리패키지 앨범으로의 컴백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24일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공식 SNS에는 "더 퍼펙트 레드 벨벳, 시리즈2 배드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마치 느와르 영화 혹은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그림과 폰트, 고급스런 '붉은 벨벳' 천 위에 널부러진 붉은 구두가 시선을 빼앗는다.
Advertisement
특히 이번 리패키지 앨범 티저는 지난 정규 1집 '더 레드'와 2집 '퍼펙트 벨벳'을 합친 완벽한 레드벨벳의 이름을 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SM 측은 "2018.01.29"라는 글귀를 통해 오는 29일 레드벨벳의 컴백을 예고했다. 이미 31일 신곡 '내가 돌아'로 컴백을 예고한 소속사 선배 보아와의 빅뱅을 피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