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고인이 된 배우 전태수를 또 한 번 떠올렸다.
Advertisement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벌써 보고싶은 내 친구 태수야, 10년전 우리 참 풋풋하다. 태수가 내 뮤지컬공연 응원 왔을 때야^^ 늘 그리울거야..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민아와 전태수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모습이다. 10년 전의 풋풋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전태수는 지난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조민아는 고 전태수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자신의 SNS에 놀란 마음을 전했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민아의 글에 진정성이 없다고 비난을 퍼부어 논란이 된 바 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