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이 월간지 '우먼센스'를 통해 분위기 있는 화보로 꽉 찬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을 이끄는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의 웃음기를 쫙 뺀 색다른 모습을 담았다. 특히 세 사람의 가지각색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먼저 모자를 쓴 김준현의 윙크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반면 터틀넥과 코트를 갖춰 입은 유민상은 이십끼형의 자신감을 온 몸으로 표출, 당당하고 세련된 멋이 눈길을 끈다.
내추럴한 헤어와 오렌지 컬러의 코트를 완벽 소화한 '맛있는 녀석들'의 홍일점 김민경은 손 끝 하나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해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고 있으며 김준현과 같이 찍은 투 샷에서는 중후하고 고혹적인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화보 촬영은 방송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주는 이들답게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서로의 의상에 관심을 보이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상황극과 성대모사 등으로 주변 스태프들까지 웃음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도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의 친남매 같은 훈훈한 케미가 돋보인다. 인터뷰 내용에는 먹방과 코미디, 사랑에 대한 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신념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유민상과 김준현, 김민경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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