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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꾼' 형 양세형의 말에 따라 '살림 허당꾼' 동생 양세찬은 계속 "오케이"라고 대답하며 곧이곧대로 집안일을 해 마치 아바타를 연상케 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미우새' 어머니들이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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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 블루칩 양형제의 달콤한 주말에 벌어진 살벌한 이야기는 28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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