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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예는 "캐나다 와서 살 줄 몰랐다. 아이티에서 살 거라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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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나는 아이티에 있고 선예는 할머니가 아프셔서 한국에 있었다. 너무 오래 떨어져 있다가 한국을 가서 보니 바로 둘째가 생겼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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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티에서 2년 반 정도 살았다. 에어컨이 없어 더운데 창문을 열면 시원하지만 먼지가 많았다"며 "또 치안이 좋지 않아서 아이를 데리고 나갈 수 없었다. 마트 갈 때나 외출할 수 있었다"며 아이티 생활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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