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하루 종일 포근한 '퍼 코트'
문 밖에 잠깐만 나서도 온 몸이 얼어 붙는 초강력 추위. 포근한 퍼 코트만 있으면, 추위와 맞설 용기가 생기실 걸요? 최근 포동포동 귀여운 테디베어 코트가 겨울 아우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부드러운 퍼가 온 몸을 포근하게 감싸 하루 종일 이불 속에 있는 아늑함을 선사한답니다.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챙기는 퍼 코트! 여 스타들이 이걸 놓칠리 없죠. 트와이스 사나, 블랙핑크 지수, 허가윤은 최근 퍼코트룩을 선보였는데요. 과연 어떤 스타일링을 뽐냈을까요?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애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한주간 인기였던 '포근 퍼 코트' BEST 3를 알려드립니다.
트와이스 사나는 부드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페이크 퍼 코트를 선택했어요. 테일러드 카라 디테일과 더블 브레스티드 클로징의 깔끔한 디자인이 가장 큰 매력! 화사한 핑크 컬러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지컷 제품.
블랙핑크 지수가 선택한 아이템은 양모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코트입니다. 사랑스러운 빈티지 크림 컬러로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 엉덩이를 살짝 걸치는 오버핏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한 겨울 룩을 완성할 수 있죠. 코치 제품.
허가윤은 부드러운 질감의 루즈한 실루엣 코트를 선택했네요. 테디베어 인형처럼 몽글몽글 부드러운 털의 촉감이 매력적인 코트입니다. 더블 코트 스타일로 양 옆에 포켓이 있고, 스냅 버튼 클로저로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해요. 브라운 컬러로 어떤 룩에나 베이직하게 매치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답니다. 레이브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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