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드디어 고대하던 '더유닛' 파이널 무대 방청 신청이 시작,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2월 10일(토) 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어제(29일) 티몬 방청 신청 페이지를 오픈했다. 유닛B와 유닛G의 탄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뜻깊은 순간을 함께 할 유닛 메이커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어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직 꿈을 위해 땀과 노력을 쏟아내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더유닛' 참가자들의 성장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절실함과 희망으로 한계를 넘고 무대 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참가자들의 감동 스토리는 가슴 깊이 울림을 주고 있으며 이들은 많은 유닛 메이커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최종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10일(토)에는 최종 선발을 앞둔 남자 18명, 여자 18명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그 어느 때 보다 특별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이들의 무대와 더불어 최종적으로 유닛B와 유닛G에 이름을 올릴 각 9명의 참가자들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티몬에서 진행 중인 '더유닛' 파이널 무대 방청 신청은 오는 2월 6일(화) 마감되며 8일(목) 당첨자를 발표한다. 오늘(30일) 오후 5시에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질 장소가 공개되며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2월 3일(토) 밤 10시 45분 한 단계 진화한 '더유닛 블랙'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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