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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를 간절히 바랐던 출연진들은 확정된 죄로 인해 다시 차디찬 교도소로 돌아가게 된다. 유죄를 선고 받은 출연진들은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미결수'에서 형의 집행을 받은 '기결수'로 신분이 바뀐다. 특히 카키색에서 암청회색으로 달라진 의복 색상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변화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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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돈스파이크는 각각 '사기'와 '장물취득'이란 죄목이 방송 전 캐릭터컷을 통해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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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의 등장과 함께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본격적인 교도소 생활기는 오는 2일 저녁 9시 방송되는 JTBC '착하게 살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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