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스티븐 연 주연의 '메이헴'이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화끈한 분노 영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직장에서 억울하게 해고당한 변호사 '데릭'(스티븐 연)이 예기치 못한 바이러스로 인해 회사에 갇혀 자신을 자른 상사에게 복수를 준비하는 분노 액션 '메이헴'이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 이어 보는 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핵사이다 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5년 개봉해 누적 관객수 약 384만 명을 기록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희망 없는 22세기, 살아남기 위한 미친 폭렬 액션을 선보이는 재난 블록버스터. 이 작품은 영화 내내 쉬지않고 달리는 시원한 카체이싱 액션이 보는 이들의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리며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2017년 개봉해 누적 관객수 약 365만 명을 기록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여덟 번째 시리즈에 걸맞는 엄청난 스케일의 카체이싱 액션을 선보인 이 작품은 관객들의 속까지 뻥 뚫어주는 시원한 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메이헴'에서는 극중 스티븐 연이 연기한 '데릭'은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꿈꿔왔던 모습을 직접 실현시키며 직장인들의 억눌렸던 스트레스를 대신 날려줄 예정. 특히 그의 거침없는 구강액션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망치, 스패너 등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해 싸우는 화끈한 분노 액션은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워킹 데드' '옥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친 스티븐 연의 주연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다양한 영화제에 초청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분노 액션 '메이헴'은 2월 개봉 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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