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이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병원 임상 제2강의실에서 '제22차 모야모야병 공개상담 및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어린이 모야모야병(소아청소년과 채종희 교수) ▲어린이의 수술적 치료(소아청소년 신경외과 김승기 교수) ▲어른의 수술적 치료(신경외과 김정은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아울러 강의 후에는 보호자들과의 공개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야모야병이란 특별한 원인 없이 대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목동맥의 벽 안쪽이 두꺼워짐으로써 목동맥이 막히고 그 부근에 이상 혈관들이 관찰되는 병이다. 모야모야병은 어린이에게 생기는 뇌졸중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모야모야병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뇌허혈에 의한 뇌경색을 예방하고, 부족한 뇌혈류량을 회복해 10명중 8명 이상은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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