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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에서는 ▲어린이 모야모야병(소아청소년과 채종희 교수) ▲어린이의 수술적 치료(소아청소년 신경외과 김승기 교수) ▲어른의 수술적 치료(신경외과 김정은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아울러 강의 후에는 보호자들과의 공개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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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뇌허혈에 의한 뇌경색을 예방하고, 부족한 뇌혈류량을 회복해 10명중 8명 이상은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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