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먹방왕 : 여자-지원(굿데이), 남자-기중
Advertisement
통통한 볼 살로 사랑받고 있는 막내 기중은 '더유닛'의 남자 먹방왕. 제작진에 따르면 기중은 연습실에 들어오면 "오늘 밥은 몇 시에 먹어요?", "오늘 간식은 뭐예요?"부터 묻는다고. 쉬는 시간에 끝없이 먹는 기중을 보고 다른 참가자들이 그만 먹으라고 말릴 정도라고 해 성장기 불꽃 청소년의 남다른 먹성을 짐작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말투와 목소리에서부터 애교가 넘치는 이현주는 '더유닛'의 대표 귀요미 멤버로 다수 여자 참가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현주의 깜찍 발랄함은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시키고 있으며 한 번 빠지면 결코 헤어 나올 수 없어 많은 유닛 메이커들이 그녀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Advertisement
폭풍 친화력의 유키스 준은 모두가 인정할만한 인맥왕. 지금까지 방송을 통해서 유키스 준이 남자 참가자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형, 동생들과 끈끈한 우정과 팀워크를 보여준 그는 안방극장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청순하고 상큼한 비주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꽉 잡고 있는 이수지는 신곡 음원 발매 미션에서 의외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주로 해왔기에 '달콤해'의 섹시한 안무와 표정을 어려워하며 난관에 부딪힌 것. 외모와 다른 털털한 그녀의 반전 매력이 유닛 메이커들의 심장을 폭격하고 있다.
남자 반전왕은 밝고 순수한 소년 이미지의 찬. 찬은 'ALL DAY(올 데이)'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남성미를 과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았다. 'ALL DAY'를 통해 '더유닛'의 베이글남으로 우뚝 선 찬은 무한 입덕을 부르며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더유닛'은 3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파이널 생방송은 10일 밤 9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티몬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 중인 방청 신청은 6일 마감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