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착하게살자' 돈스파이크가 '훔친소'를 구매했다.
2일 방송된 JTBC '착하게살자'에서는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교도소에 가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좋은 소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윤정수의 말에 함께 소를 사러 갔다.
윤정수는 현금구매를 원하는 사장님에게 소를 사는 과정에서 잠시 돈스파이크의 이름으로 샀다가 자신에게 명의를 옮기기로 했고, 돈스파이크는 고민 끝에 이를 수락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싸게 주는 소는 최근 도난당한 소였고, 돈스파이크는 신고에 따라 현장에서 검거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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