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신보라가 학생회장을 역임했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밝혀 밝혔다.
6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는 신보라가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한다.
이날 MC 유민상이 개그우먼 신보라에게 "과거 전교1등에, 학생회장 출신이라고?" 질문하자, 신보라는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 회장을 맡고, 고등학교 때는 전교 부회장을 맡았었다"라고 쑥스러워하며 고백했다.
이에 유민상이 "학생들도 모두 안거죠, 신보라 씨 성격이 밝고 말도 잘하고 이러니까"라고 운을 띄우더니 "쉽게 말해서 나대는 성격이다"며 반전 있는 끝말을 하자 신보라 역시 "그렇다. 관종이었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신보라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신보라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2월 6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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