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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믈랭의 팬들은 새 문신에 대해 '멋지다' '새롭다' '굉장하다' 등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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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믈랭은 캐나다 퀘벡주 출신으로 2006년 밴쿠버올림픽 남자 5000m계주에서 첫 은메달을 땄다. 당시 1500m에선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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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믈랭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다. 그는 쇼트트랙 가족이다. 동생 프랑수아 아믈랭(32)은 같은 캐나다 쇼트트랙 국가대표이고, 아버지(이브 아믈랭)는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또 결혼을 앞둔 그의 여자친구는 캐나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 마리앙 생젤레다. 샤를 아믈랭은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임효준(한국체대) 황대헌(부흥고) 서이라(화성시청)와 메달 경쟁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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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반지 사진에 앞서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잠든 모습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에서 화이트는 '수호랑 안대'를 하고 잠든 모습이다.
미국의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도 자신의 스폰서 광고 동영상과 함께 '평창올림픽 첫 경기가 매우 기다려진다'고 적었다. 시프린은 이번 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대회전, 복합 등에서 다관왕을 노린다. 시프린의 첫 금메달 도전은 12일 대회전(용평 알파인 경기장)이다.
미국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샤니 데이비스는 강릉에서 만난 일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가토 조지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데이비스도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SNS에 자주 올리고 있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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