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세정당국으로 부터 세무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지방국세청은 6일 오전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으로 조사관을 보내 회계자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사에 서울청 조사4국이 나섰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청 조사4국은 국세청의 '특수부'로 불려왔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포스코건설에 대한 이번 조사가 특별세무조사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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