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연승을 질주한 우리은행은 24승4패를 마크, 2위 청주 KB스타즈(20승7패)와의 승차를 3.5경기로 벌렸다. 반면 3연패에 빠진 4위 삼성생명은 11승17패가 돼 3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 4경기차로 벌어져 플레이오프 진출이 더욱 어렵게 됐다.
Advertisement
위 감독은 "KB스타즈와의 경기(14일)를 앞두고 한 경기라도 지면 또 박빙으로 위험해진다. 맞대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5라운드까지 KB스타즈에 3승2패로 앞서 있다. 특히 최근 맞대결에서 3연승을 달리기도 했다. 여유가 있다는 얘기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3쿼터 시작과 함께 박혜진이 3점포를 터뜨려 52-20, 32점차로 벌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했다. 삼성생명은 3쿼터 막판 추격전을 펼치며 24점차로 쫓아간 뒤 4쿼터서도 초반 고아라의 3점슛과 앨리사 토마스의 득점으로 19점차까지 따라붙었지만, 워낙 점수차가 벌어진 터라 승부를 뒤집기는 힘들었다.
용인=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