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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분에서 최자혜(고현정)는 독고영(이진욱)과 힘을 합쳐 실종상태였던 서준희(윤종훈)를 찾아낸 후 또 다시 납치될 뻔한 서준희를 무사히 대명 병원으로 이동시키는 활약을 펼쳤다. 각자 다른 지점에서 수사를 해나가던 최자혜와 독고영이 햇살 요양원에서 만나, 서준희를 발견했던 상태. 하지만 서준희를 앰뷸런스에 태워 서울로 보내려던 순간 오태석(신성록)과 김학범(봉태규)이 보낸 김실장이 앰뷸런스를 탈취해 도주했고, 최자혜는 낭떠러지에 가까운 구불구불한 도로를 위험을 무릅쓰고 질주하며, 가까스로 서준희를 지켜내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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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고현정은 TV '리턴쇼'를 진행할 때와는 달리, 미소를 머금은 채 변호를 이어가다가도, 어느 순간 냉철하고 날카로운 언변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만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펼쳐냈다. 두려움과 불안함에 흔들리는 눈빛을 한 강인호를 다독이며 변호를 이끌어가는 최자혜의 절도 있는 포스가 강인호의 재판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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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현정은 촬영 내내 진중하면서도 예리한 최자혜의 면모를 막힘없이 그려내다가도 잠시 쉬는 시간이 되면, 박기웅과 담소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으로 현장의 온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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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턴' 13,14회 분은 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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