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구재이가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7일 구재이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구재이개 OCN '미스트리스'(가제)를 통해 복귀를 확정지었다. 자유분방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화영 역이다"고 밝혔다.
구재이는 지난해 6월 음주운전으로 자숙을 시작한지 8개월 만에 안방 복귀를 확정했다. 당시 구재이는 패션엔 '팔로우미 시즌8'의 MC로 활약 중이었으나 음주운전 물의를 빚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한편 '미스트리스'는 시즌4까지 방송된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30대에 접어든 네 명의 여주인공의 삶과 일, 사랑,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한가인이 6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했고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최희서도 추연을 확정지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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