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프로미의 외국인 선수 로드 벤슨이 유니폼을 찢은 것에 대해 KBL이 징계를 내렸다.
KBL은 재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의 경기서 5파울로 퇴장이 선언되자 유니폼을 찢으며 나간 벤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재정위원회는 "선수가 경기장에서 유니폼을 찢는 행위는 리그와 소속 구단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이며 프로 선수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 덕목을 저버린 것으로 중징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재정위원회는 향후 이와 유사한 행위 발생시 선수의 자격을 제한하는 등의 강력한 제재 규정을 강화키로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 -
결혼 7개월 만 임신 김승혜♥김해준, 2세 성별 공개…반전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