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컬링에서 스톤이 안착해야 하는 둥근 표적이 하우스인데 이 하우스의 중앙을 버튼이라고 부른다. 경기 전에 버튼을 오른손으로 터치하면서 꼭 스톤을 넣어서 이기겠다는 각오를 다진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친구들과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20대 청년 이기정의 2018년 평차동계올림픽 목표는 금메달이다. 이기정은 "예상목표는 5승2패다. 준결승에 진출한 뒤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이라며 "한국에서 하는 올림픽이고 올림픽을 나가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그러나 꼭 메달을 따서 한국의 컬링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기정은 9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대회 믹스더블(혼성 2인조) 예선 3~4차전에서 장혜지(21·경북체육회)와 호흡을 맞춰 1승1패를 기록했다. 오전 노르웨이(스카슬린-네드레고텐)에 3대8로 완패했다. 그러나 오후에 열린 미국과의 맞대결에선 강력한 집중력으로 9대1 완승을 거뒀다. 마지막 2엔드를 하지 않고도 승리를 챙겼다.
Advertisement
강릉=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