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매일 불암과"..'집사부일체' 양세형, 사부 최불암에 자장가 성공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매일 그대와~ 매일 불암과"

Advertisement
양세형이 사부 최불암의 동침 멤버로 낙점, 커플잠옷에 자장가까지 어려운 미션을 완수했다.

11일 방송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등 멤버들은 사부 최불암과 함께 강원도 산골에서 만남을 가졌다.

Advertisement
최불암이 지인들과 잠시 시간을 갖는 사이 멤버들은 눈밭에서 얼굴 담그기, 멀리 뛰기 등의 대결로 동침 멤버를 가렸다. 이날 동침 멤버는 커플잠옷, 세족식, 자장가까지 세가지 미션까지 약속해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 최종적으로 낙점된 동침 멤버는 개그맨 양세형.

양세형은 커플 잠옷을 입고 세족식을 시도했지만 사부가 잠이 들어 머뭇거렸다. 살짝 이불을 덮어주며 잠을 깨운 양세형은 세족식을 제안했지만 최불암은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라"며 거부했다. 이에 양세형은 자장가를 시도했다. 최불암이 쑥쓰러워 "그런거 제일 싫다"고 거부했지만, 양세형은 '매일 그대와' 노래에 '매일 불암과'로 개사해 사부의 웃음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