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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웃음 취향 저격에 성공하며 안방에 웃음 성수기를 불러왔다. 멋짐과 예쁨을 내려놓고 온몸 불사른 청춘군단의 열연과 웃음과 공감을 황금 비율로 버무린 에피소드로 신개념 청춘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준기 역의 이이경은 잔망스러운 표정 연기와 자유자재로 몸을 놀리는 슬랩스틱, 능청 연기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하드캐리로 안방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특수 분장을 지키기 위한 짠내 폭발 수난기와 막장 드라마 접신 연기 등 클래스가 다른 사고가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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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방송되는 3회에서 마음만은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지만 현실은 단역을 전전하는 준기의 배역 찾아 삼만리가 펼쳐진다. 관객 눈에 스쳐 지나갈 뿐인 역일지라도 왁싱까지 감행하며 최선을 다하는 준기의 가시밭길이 단짠 웃음을 선사할 예정. '와이키키' 공식 美친자 다운 준기의 하드캐리 코믹 향연과 왁싱이 불러올 상상 초월 나비효과가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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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쾌한 웃음과 현실 반영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내며 새로운 청춘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으라차차 와이키키' 3회는 오늘(12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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