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이호연 DSP 미디어 사장이 별세했다.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진 후 이 회장은 서울의 모 병원에서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대한민국 매니지먼트사 1세대로 불리는 이호연 사장은 소방차와 잼, 젝스키스, 핑클, 이효리, 카라 등을 배출한 스타제조기이자 최고의 가요기획자로 불린다.
2015년 10월에는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당시 카라 멤버 박규리와 한승연이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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